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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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9오프닝에 나오는 지미헨이랑 후타리
어딘가 나사 빠진 그림체가 귀엽기도 해서 만들어봤음
근데 이렇게만 파면 예전에 만든 것들이랑 다를 게 없다
그래서 이번 작품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로 했음
2 / 9저번에 료 만들 때 빗금으로 음영 표현했던 거
이거 응용하면 단색으로도 3~4개 정도로
톤을 구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음
3 / 9이렇게 사선만으로 흰색 검은색 사이에 3개의
음영을 넣을 수 있겠다 싶었음
이번에 해본건 2번째 3번째 음영
4 / 9
5 / 9
6 / 9이런식으로 빨간 펜으로 선 그린 다음에 그거 따라서 파냄
후타리 머리카락은 선들끼리 교차되는 점만 남긴거임
7 / 9여차저차해서 도안 지우고 잉크 묻히기
8 / 9
9 / 9
이게 되네
지금까지 어중간한 회색은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넘겼는데
앞으로는 꽤 다채로운 그림도 도장으로 만들 수 있을 듯
대신에 선 넣는건 도안 편집할 때 같이 해야겠다
따로 그으니 간격도 조금씩 다르고 무엇보다 번진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결과가 나와준 듯
배경 깎다가 선 조금 갈린게 아쉽네
-후타리&지미헨
22.12.13
9×10(cm)
제작 시간 : 9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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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DC
ㅇㅇ122.12.13
아니 톤을 손으로 찍네ㅋㅋㅋㅋㅋ
DC
ㅇㅇ222.12.13
게이야..
DC
ㅇㅇ322.12.13
으아 패턴 어지러
DC
ㅇㅇ422.12.13
DC
ㅇㅇ522.12.13
기타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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