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3kanmm/status/1890497661314138240?t=rfZ2RU6VSs7qkyPbL1z_Tg&s=19
음란한년
야스!야스!
눈감고 있다가 슬쩍 떴는데 앞에 유우카 있으면 백합은 싫어요 우애애애애애애앵 하다가 한대 줘터질듯
"센세가 널 팔았다!!!"
"너 납치된거야"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점점 초조해지다 드디어 왔다 좋아하다 유우카 본 코유키를 보고 싶구나
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