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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스레 핫산, 스포) 아야메 스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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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메의 나에 대한 호감도...

1.

1 / 37
2 / 37

2.

dice1d100=2 (2)

3.

>>2.

3 / 37

4.

>>2.

4 / 37

7.

>>1.

5 / 37

나구사 쨩~ 그렇게까지 하면 허무하지 않아~?

10

>>1.

>>2.

본편.

===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 "큭..."

1.

6 / 37

아야메 "네가 지금까지 본 건 전부 가짜야..."

나구사 "그럴 리 없어...! 아야메는... 내 옆에 있어...!"

아야메 "아직도 그런 소리를...!"

나구사 "맞아! 나구사! 난 여기 있어!" (목소리 흉내. 은근히 닮았음.)

아야메 "...에?"

나구사 "그렇지, 아야메! 어서 가짜 아야메를 해치우자!"

나구사 (아야메 목소리 흉내) "응! 하지만 조심해! 순순히 당해주지는 않을 것 같아...!"

나구사 "알고 있어...! 진짜 아야메만큼 강해 보이니까...!"

아야메 "아니... 어...? ...엥?"

나구사 (아야메 목소리 흉내) "그렇네...! 하지만 이길 수 있어! 우리 둘이 힘을 합치면 적수는 없으니까! 가자, 나구사!"

나구사 "응! 자, 가자! 아야메!"

아야메 "아... 으... 으아...!" (공포로 인한 눈물)

코쿠리코 "눈앞에서 엄청난 괴담이 만들어졌네?"

2.

이 순간에 인격이 늘어났다고?? 무섭잖아

3.

이매지너리 퍼펙트 아야메인가...

9.

죄송합니다... 여긴, 그 사이코 호러계는 취급 안해요...

4.

과연 백화요란의 위원장을 계속 맡기 위해,

자신에게는 "그 아야메"가 필요해서 자신 안에 또 다른 인격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해결했다고,

......무슨 소리야?

6.

나구사 "선생님이 거짓말해도 된다고 해서..."

10.

>>6.

"아니... 그건 그런 의미가 아니라..."

===

하하... 힘이 부족했, 나...... (풀썩)

1.

7 / 37

아야메... 진짜 아야메가, 내가 생각한 최강의 아야메를 이길 수 있을리 없잖아.

자, 이거... 하늘색 하오리야. 아야메.

8 / 37

2.

오... 오오...

3.

응...

응...?

4.

이래선 어느쪽이 악역인지 모르겠네.

10.

가짜가 진짜에게 이기지 못한다는 법은 없으니까.

9.

키쿄가 뺨을 때릴 나구사.

14.

그렇게 환상의 퀄리티에 진심이 될 수 있다면 나구사 본인이 싸우라고.

15.

>>14.

9 / 37

내가 싸우지 않아도 아야메라면 괜찮아.

19.

>>15.

이제 틀렸어 이녀석.

===

지금...... 누가 나를 비웃었어?

1.

10 / 37

비웃어...... 어차피 나 따위는......

3.

>>1.

11 / 37

제하하하하하하하!!!

7.

>>3.

이 흐름에서 이게 나오는 건 강하다.

===

나랑은 친구가 아니다...... 라.

1.

12 / 37

그렇네...... 절친이지.

시스터...... 말 안해도 다 아니까.

2.

너의 그런 점 싫었어. (진심)

===

나구사...... 왜 온 거야?

1.

13 / 37

나구사 "아니, 그냥 친구가 설산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으니까 걱정돼서 온거야......"

아야메 "......"

4.

그건... 확실히 그렇지......

13.

백귀야행 학생이 설산에서 조난사라니, 뭐 볼품없으니까 찾겠지.

11.

14 / 37

아야메 "하지만 나는 쿠즈노하님을 찾을때까지 돌아갈 수 없ㅇ"

나구사 "동화를 믿고 설산에서 조난당하디니 이상해...... 아야메는 분명 피곤한거야...... 한 번 병원에 가보자? 좋은 의사 선생님이 계시니까......"

아야메 "......"

43.

15 / 37

아야메 "나구사를 친구라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어."

나구사 "아야메...... 너는 지금 착란상태야......"

아야메 "..............나랑 똑같이 생긴 괴이가 나타나서......"

나구사 "결국 환각까지 보게 구나...... 미안해 아야메......"

아야메 (큰일이다, 어떻하지.)

21.

16 / 37

진지하게 진찰받고 약을 받는 게 좋겠군.

53.

17 / 37

설산에서 줄곧 스탠바이 하고 있었습니다.

===

나구사...... 내가 사라진 뒤 백귀야행은 어땠어?

1.

18 / 37

나구사 ".............내가 외로웠어."

아야메 "............다른 건?"

나구사 "..................아야메가 없어서 생긴 문제는...... 딱히......"

아야메 "에?............ 하아!? 아......아무것도!?......뭔가...... 뭔가...... 없다고......"

키쿄 "......딱히...... 없어...... 확실히 나구사 선배가 없어지고 난 직후는 혼란스러웠지만, 그거뿐이야."

아야메 "......하아...... 하하...... 뭐야...... 뭐야아...... 헛수고 였나아...... 하아......"

2.

뭐야? 뭘 기대한 거야?

3.

>>2.

그렇게나 자기가 이거하고 저거하고 했으니까, 그런 내가 없어지면 잘 돌아가지 않을 거라 생각하잖아?

5.

뭐, 그러니까 그거지.

결국 내가 없어져도 각자 알아서 문제 없이 돌아갈 일을 전부 한 사람에게 떠넘겼다는 증거기도 하지.

8.

그저 이용 당했을 뿐, 자기가 도와줄 이유는 없었고, 그저 자기가 지쳤을 뿐.

===

백련이 왜 나한테는 반응하지 않은 거야?

1.

19 / 37

백련 "재밍."

"재밍."

백련 "그리고 안전장치가 걸려 있었어."

"안전장치."

백련 "위원회의 적이 있다면 누구라도 움직일거야."

"누구라도."

2.

말했다아아아아아아아.

3.

분위기 너무 가벼워서 웃었다.

7.

안전 장치의 막대의 1을 말이지?

一

白

↓

百

이렇게 안 해두면 안 움직여 아야메쨩.

9.

>>7.

웃었다.

11.

백련 "그러니까 너라도 쓸 수 있어."

"쓸 수 있구나."

백련 "모처럼이니 좀 쏴볼래?"

"응"

15.

20 / 37

"백련은 누구라도 상관 없는 거야?"

백련 "응, 총이니까."

"총"

백련 "방아쇠를 당기면 쏘겠지만, 당기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쓰는가는 그 사람의 이야기니까."

"쏘는 사람의 이야기"

17.

왜 아야메가 가장 구원받을 것 같은 이야기가 이런 이야기인거야.

16.

단지 자신의 이해 부족이었을 뿐인데 멋대로 고민하다가 흑화한 얼간이.

18.

>>16.

백련 "세상사 다 그런거야."

백련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느니, 나를 귀찮게 생각한다느니."

백련 "사실 그런 일 전혀 없고, 멋대로 멀어지면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할 뿐이야."

백련 "후회할 계기조차 없던 거지."

백련 "너는 그런 얼간이가 되지 않도록 해"

20.

>>18.

비슷한 경위로 절망해서 죽은 망령이라도 씌어있는거야?

21.

>>20.

백련 "인간 조크는 재밌네, 총에 영혼 따위 없어."

22.

>>21.

그럼 너는 뭐냐고.

===

아야메 "줄곧 나구사가 싫었어."

1.

21 / 37

유카리 "싫으면 처음부터 뿌리치면 될 텐데... 이건 츤데레와요"

아야메 ""

2.

유카리는 똑똑하네......

3.

역시 엘리트

6.

22 / 37

보는 눈이 있네.

15.

23 / 37

얼굴도 보기 싫다면 일부러 괴롭히러 돌아올 필요도 없사와요

이유를 붙여서 돌아오곤 진정한 자신을 봐주길 바랠뿐이와요

16.

이 빵떡, 제법인데!

17.

유카리는 이런 말 한다.

24.

>>15.

(그런 발상 못 했어...! 본편 읽으면서도 눈치 못 챘어...! 이것이... 에리~토......)

28.

>>24.

다른 스레지만 '친구라고 생각한 적 없다.' 는 발언은 '친구가 되고 싶었다.'

(일반적으로 의지하고 의지받는 관계가 아니라) 의 반대말 아닌가 하는 사람 있어서 그렇구나 싶었다.

25.

24 / 37

기절시키고 나서 감옥에 데리고 가다니 너무 번거로운 거와요.

나구사 선배가 깨어날 때까지 감옥 앞에서 계속 기다린 건가요~?

34.

이것이 카데노코지의 (어휘)력이다!!

33.

25 / 37

제가 가르쳤습니다.

42.

>>1.

>>15.

>>25.

26 / 37

43.

>>42.

울려버렸다!!

===

나구사, 나는...

1.

27 / 37

같이 길을 걸으면 나구사만 미인이라거나, 인형 같다며 칭찬받는 게 정말 싫었어.

지나가는 사람이 “하얀 애는 개성 있는데 다른 쪽은 양산형 미인 같네ㅋ” 라고 말했을 때는…

정말, 싫어……

그리고 후배들이 나보다 너를 더 따르는 것도 싫어.

...그리고 유희왕 할 때 선공 잡고 턴 넘기지도 않고 원턴킬 하는 것도 싫어.

스파 6에서 혼다나 달심으로 얍쌉이 거는 것도 싫어.

FPS 할 때 숨거나 구석에서 버티는 것도 싫고, 공포 게임 할 때 갑자기 큰 소리 지르며 놀라게 한 것도 최악이었어.

마크에서 내가 만든 집을 개조해서, 자주 여는 상자를 열면 집이랑 그 일대를 날려버릴 정도의 TNT를 설치한 것도 용서 못 해.

그리고 쌍쌍바 같이 먹으려고 할 때 나구사만 큰 쪽 가져가는 것도 싫어.

아이스크림 당첨도 나구사만 됐잖아... 요구르트 과자나 콩가루 막대 과자도... 정말 싫어.

마라톤 같이 골인하자고 약속했는데, 눈치 채보니 나를 버리고 간 것도 아직 용서 안 했고...

급식 디저트도 매번 나구사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가져가잖아...... 정말, 정말 용서 못 해...!

아무튼, 나는 나구사를 친구라고 생각해 본 적 없어.

2.

어째서 나구사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거야???

3.

친구한테 할 짓이 아닌 것도 있는데.

4.

게임할 때만 재수 없는 놈 되는 거 진심 그만둬라.

7.

>>1

세 바퀴쯤 돌면 이거 절친이잖아.

9.

이 정도 수준의 고민이었다면 얼마나 털어놓기 쉬웠을까…

그리고 그냥 나구사 성격이 나쁜데 너희들 사이좋네.

19.

28 / 37

같이 모바일 게임 시작했는데, 나는 뽑기 운이 나빴는데, 나구사는 과금도 별로 안 하면서 매번 천장은 회피하고.

나는 몇 만 엔이나 과금해서 겨우 얻은 캐릭터를 무과금으로 연속해서 뽑았잖아...

그리고 나구사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만화, 매일 감상 물어보면서 스포일러도 했지.

코난 극장판 범인도 스포일러 했잖아, 그건 후배랑 얘기하는 거 들어버린 내 잘못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같이 모바일 게임 스토리 읽기 시작하면, 다음 전개 예상하는 중 나구사 읽는 속도가 빨라서 반응으로 알아버린 적도 있었지.

...옛날부터 그런 점이 정말 싫었어.

배틀로얄 게임에서 숨어있었는데, 자기 킬 수 올리려고 이상한 적한테 덤빈 적도 있어.

내가 쓰러뜨린 적 아이템도 먼저 좋은 거 챙겼잖아, 진짜 싫어.

협력 타워 디펜스 게임에서 자기중심적인 방어망 만들어서 나만 힘들었던 것도 싫었어.

실시간 전략 게임 초보자인 나를 가르쳐준다는 핑계로 계속 박살 냈잖아... 진심으로 마음이 꺾였어.

마리오 카트에서 어려운 숏컷 마구 써서 압승한 거 기분 좋았어?

스매시 브라더스에서 아이템 없이 종점 맵 고정, 필살기도 없이 계속 박살 내고, 몰아붙이면 동귀어진 같은 거, 정말 싫었다?

게다가 스위치 2도 당첨됐지...... 절교야, 나구사.

35.

스위치 2 당첨된 녀석은 친구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네.

49.

스위치 당첨되면 친구 잃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23.

너 분명 져도 "이야~ 나구사는 강하네" 하고 웃었겠지.

싫다고 말해!!!

27.

이렇게 정당한 분노를 표출하는 아야메를 본 적이 없어.

25.

29 / 37

하지만 아야메라면 용서해 줄 테니 괜찮아.

26.

이 녀석 쓰레기다.

29.

30 / 37

아야메는 내가 게임에서 봐주길 바라는 거야?

제대로 패링 맞추면 잡을 수 있는 루프고, 마리오 카트도 연습하면 따라올 수 있잖아.

그리고 구석 대기나 숨는 것도 당할 거 알고 있으면 제대로 경계해서 잡아야지.

자기 태만을 내 탓으로 돌리지 말아줄래?

…뽑기랑 스위치는 미안.

33.

양산형 미인이 제일 심해.

40.

양산형 미인에 관해서만은 나구사 1밀리도 잘못 없는데 최악.

10.

양산형 미인 ... 양산형인가.

14.

>>10.

뭔가... 그렇게 들으면 그런 것 같네...

18.

나구사... 양산형 미인이라는 말이 싫어서 오드아이로...

54.

지금까지는 양산형 미인이 제일 심해.

58.

확실히 오리지널 아야메는 양산형일지도 모르겠네.

42.

31 / 37

내가 도넛 가게 같은 데 가도 지방이나 칼로리 신경 쓰면서 먹는데 옆에서 올드 패션이나 츄로스 꾸역꾸역 먹는 거 용서 못 해.

닭꼬치 먹는 것도 참고 있는데, 그 뒤에서 평범하게 닭꼬치 정식 먹는 거 최악이야.

나는 딱히 소식하는 게 아니라 살찌기 쉬워서 참는 것뿐인데, 왜 그렇게 많이 먹고 살 안 쪄? 정말 싫어.

피부도 입술도 매일 관리 안 하면 쉽게 거칠어지는데, 어떤 관리 하는지 물어봤더니

"딱히 안 하는데…?" 라고 대답했을 때의, 내 기분을 알아?

체형 유지 때문에 엄청 노력하는데, 왜 나구사만 먹어도 전혀 살 안 쪄?

나는 자외선 차단제 잔뜩 바르거나 대책 세우는데, 왜 나구사는 그런 거 안 해도 피부 하얘? 이상해…

55.

이거 아야메 성인 아냐…?

56.

>>55.

엄청 좋은 녀석이라고.

>>1에 나열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친구 그만둘 수 있어.

57.

이걸로 아야메가 될 수 없다고 해도…

64.

32 / 37

나구사는 말이야… 펩시도 코카콜라라고 불러, 그래서 싫어.

65.

>>64.

전쟁의 불씨.

79.

33 / 37

하, 하지만 친구는 이런 식으로 노는 거 아니야?

싫으면 싫다고 말해줄 줄 알았고……

그리고 승부를 봐주는 건 좋지 않다고 렌게도 말했으니까…

74.

정말 친구일까 이 둘.

75.

절대 친구 없을 거야 이 나구사.

===

아야메, 나는...

1.

34 / 37

같이 거리를 걷다 보면 여러 사람이 말을 걸어주고, 의지하거나 고맙다는 말을 듣는 아야메를 보는 게 정말 좋았어.

나는... 어둡고 덧없는 분위기니까.

하지만 지나가던 사람이 "오늘도 밝고 활기차네" 라고 말했을 때는 나까지 기쁘고, 활기찬 기분이 들었어...

정말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해...

그리고 후배들이 가장 먼저 의지할 정도로 믿음직스럽고.

...그리고, 유희왕 하자고 하면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놀아주고.

스파 6를 하면 정면으로 부딪히는 캐릭터만 하니까 연습도 재미있고, 공포 게임 할 때 엄청 벌벌 떨어서 놀리면 귀엽고.

마크에서 내가 만든 집을 개축하고, 자주 여는 상자를 정리해주거나, 거리를 정돈해주거나.

그리고 쌍쌍바의 큰 쪽만 떨어지는 것도, 아야메랑 같이 있어서 그런 걸까...

아이스크림 당첨도... 요구르트 과자나, 콩가루 막대도... 분명 아야메가 있어줬기 때문에...

마라톤 같이 골인하자고 약속했는데, 어느새 나를 꼴찌로 만들지 않으려고 페이스를 늦춰줬을 때는 놀랐지만...

아, 급식 디저트도 매번 가위바위보로 승부했었지... 즐거웠어... 그리고... 그리고...

아야메... 나는, 아야메를 계속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

2.

그 추억 너무 미화했잖아.

5.

한편 아야메는

8.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싫은 감정을 만든 자각은 없는 거냐?

10.

> 마라톤 같이 골인하자고 약속했는데, 어느새 나를 꼴찌로 만들지 않으려고 페이스를 늦춰줬을 때는 놀랐지만...

무자각 피지컬 최강 나구사…

13.

왜 상자 정리해주면서 아야메 상자에 TNT 설치하는 거야?

악의 없이 그랬다면 하얀 외모랑 반대로 완전 새까만 거 아냐?

18.

TNT, 설치한 기억 있네...

생각보다 위력이 강하고 좀 과했지만, 그것도 또 하나의 재미로 웃고 끝났었지.

16.

아마 게임의 엉망진창이 되는 과정도 즐기는 타입의 플레이어.

진짜로 있어, 트롤과는 미묘하게 다른 타입의 사람.

19.

>>16.

놀이니까 쌓아 올린 것이 무너져도 데미지가 없는 타입인가...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자기랑 똑같다고 생각하는...

25.

35 / 37

그러고 보니 같이 시작한 모바일 게임, 아야메는 과금도 꽤 해서 열심히 랭킹에 들었는데, 최근에 그만뒀더라. 바빠서 그런가...

아야메는 게임 좋아하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그렇게 과금한 건 놀랐지만...

그리고 추천한 만화 전부 읽어준거 기뻣어, 나도 모르게 몇번이나 감상도 물어보고...

아, 코난 영화도 사실 같이 가고 싶었는데...

대신 모바일 게임 스토리를 둘이서 동시에 읽기 시작하고...

그러고보니 아야메, 감동적인 장면에도 눈썹 하나 까딱 안 하던데, 그 게임 별로였어...?

아, 게임하면 둘이서 한 배틀 로얄 게임.

아야메가 맞춰줘서 움지기익 쉽고, 정말 도움 됐어. 개전 타이밍을 나한테 맡겨주니까 편했어...

내가 파밍할 때도 주변 경계해주고...

타워 디펜스도 나를 우선시 해줘서 정말 도움이 됐어.

평소의 보답으로 전ㄹ략 게임을 잔뜩 추천했지만, 아야메는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 유감...

대신 시작한 마리오 카트 즐거웠지, 같이 숏컷 연구도 하고...

아, 스매시 브라더스도 즐거웠지, 아이템이 많으면 복잡하니까 꺼뒀는데, 여러가지 있으니까 하고 싶어.

그리고 스위치 2 당첨됐으니까, 이걸로 둘이서 놀 수 있겠네...!

26.

>>25.

36 / 37

그리고 스위치 2 당첨으니까, 이걸로 둘이서 놀 수 있겠네...!

혼자 놀지? SNS 전부 차단했으니까, 두 번 다시 말 걸지 마.

31.

37 / 37

사이 좋구나 너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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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5.25번역

스레 핫산, 스포) 아야메 스레 모음.

#나나카도 아야메
좋아요 0댓글 21저장 0
광고
ㅇ
ㅇㅇ작가
작가 정보 없음
ㅇDC
ㅇㅇ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애니망
게시일2025.05.25 23:39
조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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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나
ㅇDC
ㅇㅇ125.05.25

아야메 적당히 손절좀 쳐라......

ㅇDC
ㅇㅇ225.05.26

설산 스탠바이는 ㅅㅂ ㅋㅋㄲㅋㅋㅋㅋ

ㅇDC
ㅇㅇ325.05.26

나구사 이 미친년...

ㅇDC
ㅇㅇ425.05.26

ㅋㅋㅋㅋㅋㅋㅋ

ㅇDC
ㅇㅇ525.05.26

스레 몇갠 인상적이네

ㅇDC
ㅇㅇ525.05.26

아야메가 없어도 잘굴러갔다, 편리한도구일뿐이였다 '친구라고 생각한 적 없다' 는 발언은 '친구가 되고 싶었다'

ㅇDC
ㅇㅇ925.05.26

이건 본편에서 언급될 법한 퀄리티의 고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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