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광고

김용하와 A 양 2인조 주작단이 내 돌을 다 털어가.. 충격
강 모 넥슨 게임즈 디렉터 " 작금의 사태, 용납 할 수 없는 사안 강경한 대응이 필요할 때 "
박정무 넥슨 부사장 " 블루 아카이브 부서에 대해 사내 TF팀을 주축으로한 엄정한 감사가 있을 것 "
신 모 내부 고발자 " 확률 조작 실존한다. 여러 게임에서 시행 되었고 밝혀진 것은 극히 일부 "
A양의 후배 P양, 과거 인장 주작 경력 재조명
내돌 내놔 이 씨 빨 련 들 아 ! ! !
광고
댓글 22
DC
ㅇㅇ125.03.24

DC
ㅇㅇ225.03.24

DC
ㅇㅇ325.03.24
DC
ㅇㅇ425.03.24

DC
ㅇㅇ525.03.24
이럴줄알았다
광고
붕붕E님의 다른 게시물
전체 보기 ›창작
창작
창작
2
창작
6
창작
창작
2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