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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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의외로 행적은 닮아있는데
한명은 피폐 후회 찍는 동안
다른 한명은 의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자신의 책임에서 도망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
리오라면 이야기 중간에 혼자 잠적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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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DC
ㅇㅇ123.11.23
마평인척하는미평인척하는밀평
DC
ㅇㅇ223.11.23
DC
ㅇㅇ323.11.23
역시 꺾이지 않는 마음은 대코토 ㅋㅋ
DC
ㅇㅇ423.11.23
신 코 토
DC
ㅇㅇ523.11.23
젠장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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