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린지도 모르는 료 낙서입니다 왜 저런 상황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혹여나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취향이네요 개추줄게요
취향에 맞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아고 료를 참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이런 그림을 드려 죄송합니다
혹시 취향에 맞지 않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귀여운 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