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딱 크리스마스에 임신 사쿠라코를 올리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제 아기를 품은 제 아내를 그려주셨어요
그럼 제 장인이시네요 내년에 첫째랑 같이 뵈러 가겠습니다
@ㅇㅇ(122.42) 뭣
@ㅇㅇ(122.42)
어흐
앵자야 ㅠㅠㅠㅠㅠ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