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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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나쁜말이 아니고 좋게 말하면 털털할것같음
루미나광장 훠궈가게 가서 과식한 다음
어 잘먹었다 77ㅓ억~~ 사장님 박하사탕 있는교? <-- 이럴것같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과식해서 배가 살살 아프다고
HIA 클럽 화장실에 뛰어가서
"아자자자자자자자자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잣!!!!!!!!!!!"
막 기합 지르면서 시원하게 바로 속 비워주고
문 열면서 어으 시원~~~하다~~~ 라며 귀가하는
아주 내숭없이 털털한 상여자의 표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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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DC
ㅇㅇ126.01.13
ㅅㅂ짤
DC
ㅇㅇ126.01.13
창작이였네 이런미친 찢카소
DC
ㅇㅇ226.01.13
크아아아아악
DC
ㅇㅇ326.01.13
방부는 무슨죄야
DC
ㅇㅇ1026.01.13
이름이 방구와 비슷한 죄
DC
ㅇㅇ426.01.13

DC
ㅇㅇ5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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