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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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보충수업부 합숙이 시작되고 매일 밤 선생님 방을 체육복 차림으로 들락날락하는 하나코와 히후미를 보면서,
음란하고 저질스럽다고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본인은 용기가 없어 매일 밤 (눈)물을 흘리면서 1시간씩 스스로 위로하는 코하루가 보고싶다.
용기를 내서 머리도 풀고 샤워한 뒤 선생님을 찾아가 자기는 별로라서 안부르냐고 물어보지만
선생이 코하루 착각이라고 하니 당황해서 선생을 매도해버리곤 돌아가서 또 스스로 위로하는 코하루를 보고싶다.
얼마 후 마침내 참지 못하고 "선생은 초법기관이니까 이런거 해도 사형 아니야"라며 선생을 덮치고 마는 코하루도 보고싶다.
고우시다
선생이 초법기관인거랑 덮치는거랑 무슨상관이야 이 미친음란빡통핑챙련아
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