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도 다가와서 그림을 그리려는데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
그래서 그렸다.
올해 첫 와카모 만화는 와카모가 얼굴을 붉혔다면,
올해 마지막 와카모 만화는 선생님의 얼굴을 붉히게 하고 싶었다.
++++
아맞다
픽시브
X
미친련
씨발 와
으흐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