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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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피스 어색해하는 히비키 그렸슴니다...
온리전 이후로 갤에 글을 못썼는데 실은 후기 만화를 그리다가 한번 날아가고 그 후로 온리전 통판+다음 행사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늦게나마 찾아와주신, 그리고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갤에서 뭣도아닌 실력으로 히비키 그림 그리면서 놀던 하꼬가 멀게만 느껴졌던 자리에 앉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일날 현장에서 미리미리 품절 공지를 안드려서 줄은 줄대로 서고 불편을 겪으신 선생님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이 있다면 더 원활하게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으흐흐


개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