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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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샬레의 선생님 권한으로 백귀여행 학원에서 허벌 뷰지 대회가 열렸다.
먼저 출전한 선수는 수행부의 카에데
카에데가 뷰지를 벌려 확장팩 카드들과 여러가지 보드게임을 꺼내자 관중들은 환호했다.
그런 카에데를 보면서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음양부의 니야가 당당히 뷰지를 벌렸다.
니아의 뷰지에서 치세가 나와 하이쿠를 짓자 관중들은 열광했다.
그러자 갑자기 난입한 마츠리 운영관리부의 시즈코.
시즈코가 찔꺽거리며 가랑이를 벌리자 피나와 우미카가 나왔다.
"백야당에 어서오세요!"
그러자 관중들은 초유의 광경에 감탄하며 몇몇은 기절했다.
하지만 마지막 선수인 화조풍월부의 코쿠리코가 나타나자 무대는 싸늘해졌다.
전부 처음보는 광경에 코쿠리코가 뷰지를 벌리자 엄청난 풍압과 함께 작은 슈로가 나왔다.
관중들은 그런 코쿠리코를 무시하며 시즈코가 이겼다고 환호하던 도중
슈로가 말했다.
"백귀야행 학원에 어서오세요!"
그러자 지켜보던 관중들이 그 황홀한 닭장 냄새에 질식하며 우승은 코쿠리코가 가져가게 되었다...
일단 선개추 후감상
이제 이것도 고전이네
7점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