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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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싸먹는거 귀찮아서 그냥 상추 입에 쑤셔넣음...
리오라면 ㄹㅇ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 아닐까 이런생각할듯 ㅋㅋㅋㅋㅋ
싸먹기 귀찮아서 상추같은거 그냥 따로 먹는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후조립식 쌈이라니 얼마나 아방가르드한가 이것은 식문화계의 뉴 노멀


ㄹㅇ 입에 고기 넣고 상추만 쌈장에 찍어서 우적우적 씹어먹으면 똑같지
난 입 너무 개구리 볼되는거 싫어서 그러케 먹음
ㅇㄱㄹㅇㅋㅋ
너 어디사냐?
살려다오
ㄹㅇ 양 손 안써도 되고 얼마나 편해
대충 입에 집어넣은 다음 부족하다 싶으면 상추 씹으면 되는거임
역시 배운 사람은 이렇게 먹는구나 난 틀리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