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usanana_comic/status/1668208755824275456
※난코쿠시
대충 이 정도에 위치한 지역
저런 건 유우카가 쓴 몇십장보다 한 장 써서 낸 선생이 당첨되는 게 재밌는데
이게맞긴해 1천장 넣은 유우카가 절망할때 센세가 옆에서 호들갑떨면서 와서는 당첨됐으니 여행가자고 하는게 국룰이여
옆에서 아스나가 당첨되는것도 재밌겠다
유우카 개망해서 시무룩한 채로 샬레 업무 도와주는데 아스나가 해맑게 웃으며 들어와서 "쭈인님 이거 당첨됐으니 같이 가자! 다른 애들은 바빠서 못 간데!"해야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