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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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마코토와 뇌제는 친구였던 것으로 설정.
뇌제는 1년 꿇어가며 회장직을 이어가버렸고 마코토는 구국의 결단으로 뇌제를 담굼. (이 과정에서 지장을 찍어 받아놓고 서류상 졸업처리)
뇌제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는 자세히 보여주지 않은채 장면을 넘기고 마코토는 뇌제가 남긴 것들을 처분하는 장면이 나옴.
이때 뇌제의 편지를 보게되는데 자신의 독재로 인한 원망에서 피하게 하고자 여동생, 이부키의 후견인을 마코토로 점찍어 놓은 것.
뇌제를 담구고 뇌제의 추종자들을 걷어내면서 자기합리화하던 마코토는 이때 심적으로 무너져버림. 그리고 서서히 현재에 이르는 것… (+이부키 돌보다가 그만 1년을 꿇어버렸다.)
(별론가…)

keep going man
일단 ㄱㄱ
뇌제떡밥해석 좋은듯. 지도 만만치않게 악인이면서 뇌제건에만 정색하는게 좀 의아했는데 선을 넘어버린 전 친구의 오점을 지워야한다는 복잡한 책임감에서 비롯된거라고 하면 납득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