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 : 좋은 아침이에요, 선생님!
아로나 : 요 며칠간, 샬레에 대한 소문이 많이 퍼졌고,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도 와있어요.
아로나 : 좋은 징후네요! 저희들의 활약이 시작된다는 뜻이니깐요!
아로나 : 으-음.. 그런데, 그중에서.. 이런 편지가 있었어요
아로나 : 이건 선생님이 한번 읽어보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요.
-편지를 읽는다.
연방수사부의 고문선생님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아비도스 고등학교>의 아야네라고 합니다.
이렇게 편지를 보내게 드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대단히 죄송하지만 부탁드릴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저희들의 학교는 궁지에 몰려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지역의 폭력조직 때문이이에요.
이렇게 되버린 이유는 조금 복잡하지만..
아무래도 폭력조직은 저희들의 학교를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만으로 어떻게든 막고 있습니다만,
슬슬 탄약과 보급이 바닥이 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폭력조직에게 학교가 점령이 당해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부탁이니 저희들의 힘이 되어주시지 않겠나요?
아로나 : 흐음.. 아비도스 고등학교인가요..
아로나 : 옛날에는 아주 거대한 자치구였지만, 기후의 변화로 인해 마을이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들었어요.
아로나 : 얼마나 거대했냐면, 마을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어 조난당한 사람이 있었을 정도라고 해요
아로나 : 아하하, 설마,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마을 한복판에서 조난이라니..
아로나 : 과장된 이야기겠죠
아로나 : 그나저나 학교가 폭력조직에게 궁지에 몰릴 정도라니.. 보통일이 아닌 것 같군..
아로나 :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비도스로 출장간다.
아로나 : 바로 출장인가요?! 이것이야말로 어른의 행동력!
아로나 : 알겠습니다! 바로 출장이에요!
...
(아비도스에 도착은 했는데,)
(며칠동안 학교를 찾으면서 해메는 걸 반복해, 결국 마을 한복판에 길을 잃어 조난당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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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번역하느라 밤 샜다
일본어 좆같이 못해서 사전 보면서 번역했음
군데군데 의역이나 오역 많을거라 생각하니 피드백 부탁함
2화는 일단 번역해보긴 할건데 다른 사람 할거면 해도 됨
차피 번역속도 느려터져서 다 못할듯 ㅋ
댓글 3
노력추
시발.. 딴게임 파파고로 번역해가면서 개지랄해봐서 니맘 잘안다.. 존나 고생했네. 개추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