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 캔버스에 유화, 140 x 95cm.
「용화산수도」, 한지에 수묵담채, 128 x 60cm
「백귀야행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화지에 다색 목판, 100 x 40cm
「하나의 학교, 하나의 총통」, 종이에 다색 석판화, 120 x 70cm
「유메의 노트를 주운 호시노」, 파피루스에 채색, 135 x 100cm
오
'세트의분노'
총통이면 그쪽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