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은 마리맘의 꿈. 입니다. 뒤의 선생은 중요한게 아니라(?) 대충 그렸습니다 :)
ps, 아.. 품에서 자는 마리 그리다 헤일로 강박감 들어서 헤일로 그렸는데.. 품을 즐기는 마리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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