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번역) 거모이 자지키스 (hikokin)
겉옷/수염 ON OFF 있음
"그리고 있을 때 "이 정돈가?" 하고 물어봤더니 "그 정도야" 하고 말한 주변 사람들도 나빴어"
240418
https://twitter.com/hikokin/status/1780692899761623401
ㅅㅂ
드디어 선을 넘었구나 이놈
옳게된 체리노
보지털권위가 궁금해
색채 이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