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7
후리카케는 안다

왜 탈의마작 아님
마작 토막 상식 론 : 대충 체크메이트 비슷한 "네가 버린 카드를 내가 가져와서 내가 이겼음 ㅅㄱ"라는 뜻 후리텐 : 자기가 한번 버린 패로는 론을 할 수가 없는데(예를 들어서 트럼프로 비교하면 하트 7이 있으면 내가 이기는데 내가 이전에 하트 7이 필요 없어서 버린적 있는 경우) 이걸 후리텐이라 그럼 오르다 : 론을 부르는 행위
보통 누가 뭐 버렸는지까지 다 기억함..?
앞에 패 버리는데가 있어
마작 너무 어려워
사실 후리텐 론 이런거는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족보만 잘 외우면 됨
하면 금방 는다 작혼 ㄱ
오프 마작은 개어려운거 맞는데 작혼 같은걸로 하면 할만함
후리텐 저거 때문에 앞의 플레이어가 삭을 버렸다면 나도 삭을 버릴 경우 앞의 플레이어에게 쏘이지 않음. 내가 버린 패로 상대가 나게 되는 론 같은 경우 상대가 나에게 직접 점수를 빼앗을수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