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리 성격상 처음부터 팬티보여달라하면
하아아아!!? 나니스르노!! 바카! 이럴텐데
이오리 브이해줘,만세해줘같은 쓸때없는거 시키면 뭔 소리하는거냐고해도 고분고분해줄거같다
이오리, 손잡아줘 하면 잠깐 고민하면서
악수야! 악수! 같은 핑계를 대고 손을 꼭 잡아줄거같다
점점 수위를 높혀서 안아줘요 시전하면 100퍼 뭐하는거냐며 한번 거부할텐데 손도잡아줬고 상의탈의하고 붕대도 갈아줬는데 이건 안돼는거야? 라하면
아니 그건..다쳐서..어쩔수없이....중얼중얼하다 확 허그하고 ㄷ,됐지?? 한 마디하고 후다다 도망칠거같다
이런 식으로 반복하다 몇시간 전만 해도 같은 선도부원들과 회의했던 선도부실에서 팬티보여달라 한마디에 싫다하면서 한대 팍 치고 아야야..아프다~하고 가는 센세 등을 보며
내심 미안하면서도 이상야릇한 느낌을 점점 즐기게됄때
갑자기 센세가 아무런 요구도 안해서 이런 일탈을 못하게돼는 이오리 보고싶다
처음엔 이런 변태같은 일 이제 안해도돼! 기뻐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센세는 왜 갑자기 요구하지않는거지 내가 너무 짜증내서그런가 이러면서 고민하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샬레로 가서 사무실 문 앞까지와서야 왜 왔는지 설명할것도 생각안했다며 당황할때
문이 열리면서 어라? 이오리? 여긴 왠일이야? 묻는 센세의 눈과 마주쳐 크게 당황하고 ㅇ오늘은!! 선도부 일때문에 온거야!! 이상한게아니라!!
라며 제 발 저린 도둑마냥 하와와하는 이오리보고싶다
그렇게 쓸때없는 얘기를 하다 센세의 추궁에 결국
"왜..갑자기 그만둔거야...그거......"
같은 내 입으로 직접말하긴 너무 부끄럽고 간접적으로 말하는 이오리보고싶다
그 말을 듣고 멍때리는 센세와 그 잠깐의 침묵이 너무 부끄러워 내가 이상해보이겠지? 그냥 오지말걸 같은 생각하는 이오리에게 다가와
귀 옆에
변태는 이오리네?
한마디를 듣고는 크게 당황하는 이오리보고싶다

댓글 29
와 개꼴려
나발기했어
만화로 그려줘

헉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