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최종장에서 프랜시스가 이야기의 장르가 바뀐댔는데 진짜 바껴서 카드게임 된 느낌,,
게임플레이는 약간 다키스트 던전느낌,,,,
누가 만들어줘
와
해 줘
우옹애
와 클리나 개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