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광고
어느덧 무작정 그림 시작한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
오늘 그림은 역시 지인이 요청했던 드신소중에
어제 못 그린 드요코와 드루카,
그리고 백귀야행의 여우 친구들 이즈나와 와카모야
어제 댓글로 요청이 있어서 사진을 하나씩 올리려다
화질이 좀 깨지는 것 같아서 그냥 평소대로 첨부할게
1 / 2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정말 손목을 갈아넣었어
비율이 이상해서 몇 번을 지우고 다시 그리고 했는지
셀 수도 없어 진짜 너무 힘들었다..
아무튼 그림을 그려보면서 느꼈던 건
창작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존경받아야 하는 사람들이야 정말로
반면에 나는 순수 창작을 할 능력이 안돼
막 걸음마 뗀 뉴비가 뭘 알겠어
다른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모작을 하는게 최선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붕이들이 항상
댓글로 칭찬을 많이 해줘서 몸둘바를 모르겠네
결론은 창작탭 습관성 개추 실시하자
마지막 사진은 그렸던 거 한번에 모아봤어
2 / 2이제 목표를 다 채우기도 했고, 바쁘기도 하고
체력소모와 손목 무리도 심해서
언제 또 그림을 그릴지 기약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완전히 놓진 않을게
오늘도 글 봐줘서 고마워
광고
댓글 54
DC
ㅇㅇ124.12.21
와 개미친씹고수
DC
도린작성자24.12.21

DC
ㅇㅇ224.12.21

DC
도린작성자24.12.21

DC
ㅇㅇ324.12.21

DC
도린작성자24.12.21

DC
ㅇㅇ424.12.21
무ㅜ야시발 좆고수잖아
DC
도린작성자24.12.21

DC
ㅇㅇ524.12.21
카요코 좋아요~
DC
도린작성자24.12.21
카요코 그리는거 너무 힘들었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