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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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66하라는 완결은 안하고 작화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파트2가 갠적으로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회지 작업 겸 이모저모 갈아 엎었습니다.
원래는 이걸 포함해 10일페에 완전판으로 낼 계획이었지만
기존 분량 개정에 파트 3만해도 거의 100페이지가 넘어가서...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그런 반성의 마음을 담아 웹 선공개...입니당
현재 30페이지가량 완성되어 있는 중편은 추석특선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소소한 에필로그를 뺀 완결파트까지는 계속 웹에 공개할 예정이니 막 절단신공하고 현장판매 그런 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16433835&search_head=170&page=1
10일페 판매는 이곳에서 합니다.
단행본은 여기에 더해 후기가 한 장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주신다면... 압도적 감사...
다른 좋은 만화도 많으니 들러주시면 아리가또우


만 신

선생이 미야코 자소서 읽는 부분 좋았는데 없어졌구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