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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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오......
점장머꼴
그때 히로이의 배 위로 무언가 뜨겁고 딱딱한것이 느껴졌다. ( 응? 이... 이건...? ) "저 선배 뭔가 제 배 위에 닿고있는데요 ..? 히로이가 세이카의 얼굴을 올려보자 세이카는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있었다. " 그건... 내 포신이다 아쎄이." 아! 이 얼마나 기합찬 포신이란 말인가! " 히로이, 내가 이 순간을 위해 몇년이나 너의 술 꼬장을 받아줬


끊는거 시발ㅋㅋㅋㅋ
갑자기 해병말투 튀어나오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