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림버스 컴퍼니 7장 보스전 패러디임
블생 처음으로 그려본 채색 만화임. 저 장면 멋지게 그려보겠다고 선화도 그릴 때 힘 빡주고 그렸으니 칭찬해 '줘'.
그림 수준이 기존에 그리던 만화들과 다를 게 없다는 납쁜말은 ㄴㄴ
"케이! 제게 아주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하아, 이번엔 또 뭡니까?
스페이스 다다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