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8저번에 이거 만들었고 이번에는 실제로 만들어옴. 목표는 넨도로이드 비율에 맞게 만드는 거임.
이리저리 시간이 지나 드디어 다 만들었음.
2 / 48발 부품 출력
3 / 48슥 조립해준다.
4 / 48발목까지 대충 조립
5 / 48몸통과 어깨를 출력
6 / 48간단히 조립.
7 / 48몸통에 디테일을 추가해준다
8 / 48하나씩 조립하면 됨
9 / 48몸통 완성
10 / 48머리 대포 만들기 시작
11 / 48목 부분 깨알 디테일 넣어주기
12 / 48머리까지 조립하면 이런 느낌
13 / 48도끼처럼 생김
14 / 48무릎 장갑도 슥 조립
15 / 48골반도 조립해주자
16 / 48다리 조립 시작
17 / 48대충 이런 느낌으로 조립됨
18 / 48팔 조립 시작
19 / 48슥슥 붙여주면
20 / 48완성
21 / 48두 개 만들어준다.
22 / 48몸통이랑 한컷
23 / 48다 만든 부품을 하나씩 조립해주자
24 / 48하반신 조립 완
25 / 48모델링과 실물 비교샷. 잘 나온듯
26 / 48집 가서 다시 찍음. 유지보수 용이하게 부위별로 조립할 수 있게 함
27 / 48다리 슥 조립해주고
28 / 48몸통 껴주고
29 / 48팔 달면 완성
30 / 48아주 멋있음
31 / 48뒷태
32 / 48오늘 촬영에 협조해주시는 넨도로이드 2개
33 / 48총알에 패기같은걸 담아서 쏘는게 틀림없음. 아니라면 체급차가 말이 안된다
34 / 48이걸 어캐이김 ㅋㅋ
35 / 48헬기타기 1초전
36 / 48넨도로이드와의 사이즈 차이는 이정도. 인게임 비율을 참고했음
37 / 48
38 / 48시로코 드론으로는 백날 때려봐야 흠집도 안 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디테일 샷
39 / 48무기부분. 옛날에는 저런 거 만들려면 힘들었는데 프린터 기술이 발전해서 만들기 편해짐.
40 / 48얼굴 부분. 메카닉이라 그런지 얼빡샷이 아주 이쁨
41 / 48몸통과 목 부분 디테일. 나름 색분할도 하려고 했음
42 / 48뒷태
43 / 48옆
44 / 48다시몸통
45 / 48전체적인 샷
46 / 48이전에 만든 철도가키 포탑과 한 컷. 철도가키 포탑은 디테일 자체가 치밀하지는 않았었는데, 골리앗은 만들면서 아니 얘네는 작은 부분에 디테일을 왜이렇게 많이 넣는건가 하면서 작업함. 디테일 수만 보면 제일 빡센듯함. 다른 메카들도 이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장장 3개월동안 걸려서 완성함.. 그래도 올해 가기전에 만들었으니 만족.
11월 일페때 뭔가 만들어서 나가고 싶은데 넨도로이드 소품을 좀 만들어볼까 함. 생각만 함 생각만..
다른것들도 우르르 만들어서 디오라마 꾸미고 싶은 생각.
다음 작품은 케테르 -> 게부라 순으로 작업할 듯. 근데 둘다 철도가키보다 훨씬 커서 더 오래걸릴 것 같음..
맛만 미리 보여주면
47 / 48아로나가 타고있는게 케테르 무기임. 얘네들은 이거 맞고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아무튼
48 / 48골리앗 -완-
댓글 43
멋있다
와 진짜 개쩔어오
민철햄도 만들어줘
함 고려해봄.. 인게임 모델링이 없어서 고민좀해야할듯
와 근데 진짜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