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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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아니씨발,
존나 신기하지 않냐?
학창 시절에 내가 아무리 목소리 크게 낸다고 내도
아무도 그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는데
방구석에 앉아서 이런 병신 그림 하나 그리니깐
조회수가 100이 나오네
조회수100.
많이 봐서 감흥 없겠지만 자세히 생각해봐라.
시발 이시간에 전국에 100명넘는 남자들이 이 글을 보기위해 허겁지겁 달려왔단거다
거의 고등학교 한 학년 반정도 되는 인원이
내 허접한 그림 하나 보려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내게 크나큰 관심을 줬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
.찐따였던 나도.. 수백명을 호령하는 군주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더 많은 백성을 거느리는 군주가 될 수 있게 진짜 아리스도 그려왔다
2 / 2빠옹
헤일로 추가해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스 너 헤일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