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히비키, 선생님이야
최근 자극적인 제목과 조회수의 상관관계를 연구중이란다.
나쁜 의도는 없었지만 속아서 기분 나빴다면 미안.
그리고 나갈때 불좀 꺼주렴.
응.. 강간
이제 빡쳐서 선생따먹는 히비키그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