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7다사다난했던 시간을 느낄수 있던 사진입니다 :3
(테이프 1통은 다쓰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스 뒷정리와 정산이 끝나고 또 느즈막히 후기라서 조용하고 빠르게 끝낼게요!

8월 서코때 줄이 길어서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홀로라이브랑 블루아카랑 나누면 괜찮지 않을까 하면서 대처방안을 들고 와두고
그 빈공간에 신규 작가님을 또 데려와버리는 큰 실책을.. 저질러 버려서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쟁쟁한 부스가 많아서.. 다 분산되겠지 하고 있었습니다..)
일페 측과는 부스 분리에 대해 이야기가 끝나서 추후 행사부터는 부스 분리를 해서
블루아카쪽은 안산이네 공방과 또 새로운 이름이 될 부스로 쪼개지니까 아마 다음에는 진짜 괜찮을거에요!
(그래서.. 작가님.. 한분만 더 모셔왔습니다.. 괜찮겠죠 :D )

다만 서코측과는 협의중이며 부스 분리가 안되고 사전설치가 안되면..
참여는 해도 현장판매는 책만 하며 굿즈는 통판으로 돌리든 아예 참여를 안하는 방향으로 보고있습니다.
(참여 안하고 통판만 하면... 살짝.. 눈치가 보여서 이건 고민입니다!)
저번행사때는 분리가 안된다고 안내해주셨는데 사정을 이야기하며 재차 문의를 드린상황입니다
부스 분리를 하면 아마 계산대가 2개에서 4개가 되니까 괜찮을겁니다..! 진짜로요!

2 / 7
3 / 7특별히 누군가에게만 판매한다는게 저는 뭔가 아닌것 같아서
작가님이 원하면 드린다고 했지만 이번 아리스 또한 저희 집 창고로 이동했습니다 :3
언젠가 사무실 같은게 생기면 다 전시해둘까 합니다...!

아무튼 다음번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D
4 / 7+) 구매하거나 선물 받은 굿즈들
5 / 7
6 / 7++) 신규작가님 스포일러
7 / 7댓글 173

가고싶긴했는데 엄두가 안나긴했는데 줄관리 빡세보이드라
와 인싸부쓰

바쁜 와중에 싸인까지 신경써줘서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