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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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3이거 만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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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3혹시 피부에 들어간 진짜 미묘한 수준의 그라데이션이 보이시나요?
요즘은 이런게 좋더라. 자세히 봐야만 보이는거
으흐흐어흐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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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3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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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23
23 / 23어쩌지 슈발 나 농이 너무 좋은 것 같아.



가슴 큰 캐릭 만든게 언젠지 기억이 안나. 어떻게 해야할 질 모르겠어
빵빵단을 이해할 수 없게 되어버렸어.
빵의 아름다움이 인지가 되지 않으니 구조 파악이 안돼.
구조를 알 수가 없어서 재현이 안돼....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지... 저항하려면 나아가야하는거야...
봐줘서 고맙다. 다음엔 빵으로...(나의 의지 X) 찾아올게.

개고수

와 미친금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