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을 뿐인 나를 칭찬해 주는 코트 벗은 수영복 구두 차림의 모미지…
"모미지는 솔직히 쪼끔 외설적인 눈으로 보고 있어"
240810
https://twitter.com/hikokin/status/1821933407745798603
오우 시발ㅋㅋ
으흐흐
춥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