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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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67이렇게 완결입니다. 지긋지긋했다 미야코...
1년 동안 질질 끈 이야기를 따라온 여러분께는 아리가또우
원래는 익일 유니버스마켓에서 팔려고 했으나... 인쇄소의 문제로 실물을 받지 못해 부득이하게 전편만을 판매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스에는 양일 존재하며, 이후 통판폼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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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67원래는 특별수록할려고 한 부분... 어차피 전편도 전부 공개했겠다 겸사겸사 올립니다.
통판본은 아마 구린 작화가 조금 수정된 채로 판매됩니다.
그럼 진짜 안녕!
왜 임신실패 미야코가 아님
제너럴 존나 친절하네
이게 드디어 나오네
만신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