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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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미카 그려오는 거 많이 좋아해 줘서 고마워,
이번에도 그냥 꾸준히 그려온 거 들고 왔어,
주간 업로드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금요일 까지 밀렸네,
그만큼 좀 더 싸 들고 왔으니 우미카 많이 봐줬으면 해

1. 🌕🌕 그려주세요 (뭐 그리지 할 때 하나 씩 주워둔 거 그림)
1 / 122. 🌕🌕그려주세요 (위 처럼 드로잉 으로 하려다... 우미카에게 유치원 복 그냥 입히기 뭐해서 입력 값 받은 거 뒤틀고 만화로 뱉어봄)
2 / 12일본어) (다음 한국어 있음)
3 / 12
4 / 12
5 / 12한국어 )
6 / 12
7 / 12
8 / 123. 내 메인 컨텐츠, 우미카의 룩북(←그냥 시리즈 이름이야)
일본어) (다음에 한국어 있음)
9 / 12한국어)
10 / 12우미카 친아빠가 흘린 생각 주워 담아 세리카, 우이 수영복 입혀보는데
어제 일섭 만화에서 우미카 수영복 입고 있더라고..?
바로
눈 뒤집히고 원래 그려둔 거 다음 주 파일로 옮기고 채워 넣음,

만족스러웠다.
11 / 12일어판과 한국어판 동요는 내가 멍뭉이 떠오르는 동요로 골라 썼어
해석할 의미 X
4. 그리고 디저트 마냥 글 마무리 하는 그림 시간이야.
장마철 이잖아?
그래서 그냥 그려봤어,
12 / 12외국인이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다 해서, 월페이퍼에다도 투고해뒀어,
그냥 미리보기 영상이야
맨위 그림처럼 재밌는 거, 뭐그리지 할 때 시도해 볼 만한 거, 쭉 받고있어,
늘 봐주고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엣찌한 추천은 안돼!

미카 입브당 흐흐

우왓 고봉밥

여부가있겠습니까 아주맛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