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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3예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물건이기도 하고, 지인이 싸게 준다고해서 가져왔음.
노도카의 무장 도색이 마음에 들기도 해서 시간 내서 한번 구현해보기로 했음.
3 / 13원본 제품은 이런 상태였음.
샌딩기로 손쉽고 빠르고 확실하게 원래 도색을 벗겨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여력이 없어서 사포질로 벗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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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13세라코트도 아니고 카페인트정도면 6~70도면 충분한데, 문제는 허접 오븐이라서 최소가 100도.
잠깐 예열하고 프라이머 도색 등 빠르게 말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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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13각인기가 있어서 각인으로 구현했으면 좋았겠지만
이 또한 그럴 여력이 없어서 3D 프린터로 판을 만들어서 도색하려고 했음.
근데 너무 작아서 그냥 라벨지로 뽑아서 붙이는게 나음.
괜히 저걸로 도색했다가 망해서 정말 후회하고 있다.
9 / 13레이저 프린터를 이용해서 라벨 스티커로 뽑아서 조심조심 외곽부분 잘라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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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3이렇게 완벽하지는 않지만 대강 완성을 시켰음.
손잡이 고리 부분이나 가늠쇠 바로 뒷부분 링도 하얗게 도색하거나 스티커 추가 등등 세세한게 남았는데
이번에 어워즈 개최했길래 아쉽지만 이대로 끝내보려고 함.
작업 시간 내기가 힘들어서 나머지 세세한거 완성할때 즈음이면 이벤트 끝날듯.....
어워즈 출품: https://bluearchive.nexon.com/events/2022/05/contest/34730
긴 글 봐줘서 감사합니다
추천도 해준다면 정말 고마워!
혹시 갤에 어워즈 링크 남기면 안되는지 찾아보다가 안된다는 말은 안보여서 올려보았음.
안된다면 링크만 지울게
13 / 13사실 스티커 오리다가 시간 보니까 정각 넘겨서 여기서 끝내고 이쁘게 포장해서 올려보았다
댓글 21

실베가나 이거
삐삐 개오랜만에보네 아바한참할때 장전찰져서 자주썼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