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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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올렸던 미완성본에서 완성해왔다

지금이 토끼 털갈이 시즌이라 고증으로 털이 풍부해진 걸 표현하기 위해
거유 꿀벅지로 만듬. 즉 저 가슴은 털이 부푼 거고 허벅지도 털이란 거임
아님말고
글고 원랜 선글라스를 벗은 버전 / 낀 버전 나눌려고 했는데
내가 실수로 선화를 합해버려서 선글라스 벗은 버전은 탄생하지 못 함
자세히 보면 눈동자도 싹다 제대로 그려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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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DC
ㅇㅇ118일 전
어흐ㅡ 거유자오 ㅋㅋ
DC
ㅇㅇ218일 전

DC
ㅇㅇ318일 전
와
DC
ㅇㅇ418일 전
와 이거지예ㅋㅋㅋㅋ
DC
ㅇㅇ518일 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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