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젠존제라는 게임을 알게 해 준 캐릭터이기도 한 그레이스. 손에는 네일건 대신 몽키스패너를 쥐어주었습니다.
픽시브도 있으니 심심할 때 놀러와주세요.
Sanister
얼굴 좀 더 키우면 이쁠듯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