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한테 밥주는 심정으로 싸구려술 한팩 적선했는데
이렇게까지 친숙하게 해 줄 줄은 몰랐다.
솔직히 좋아하게 되버릴지도.
다음날 어김없이 같은자리에 있길래 인사했지만 돌아오는건
「누구였더라~?」
나는 또 절망했다
https://x.com/1yU_tomoe/status/1855535870134165509?t=PEDjzpr0uzSiOIBG9kI2xQ&s=19
이양반이 왠일로 끼꾸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