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b_Shine/status/2017261636512604415?t=nuaeWTvknz5z7TaD9yzvLA&s=19
그러길래 적당히 츤츤댔어야지 텐도 양
음~ 익숙한 아마우의 맛
반응이 찰져서 놀리고 싶은 학생
아리스의 이간질을 깨닫지 못한 어리숙한 어린이였다.
얘는 어느샌가 밀레니엄 아코로 이미지가 박혀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