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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기열선생:목말라..이런 사막 한가운데 학교가 어딨다는거야...이제더이상 한계야..
(철썩)
시로코:이런 이런 이정도 더위에 탈진으로 쓰러지다니..기열찐빠로군
(시로코선배님은 팬티를 벗어 재끼고 기열찐빠 선생입에 해병맥주를 주입하였다)
시로코:학생이 주는 포상이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시로코 선배님은 기절한 기열선생을 자전거 뒷자석에 쇠사슬로 묶은뒤 학교로 출발하였다)
기열선생:어..여기가 어디냐..?
호시노:아비오도스에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선쎄이!!
(미소녀들과 행복한 하렘 라이프는 지금부터다 선생!)
2 / 2(6974년 오늘도 평화로운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아스나:학교먼저 도착하는쪽이 기열선생과 모닝 전우애 하는걸로 내기하자 부장!
네루:앙? 발랑 까진년이 아침부터 달아 올라가지고.. 자,간다!!!
카린:톤...
(영원하라 밀레니엄 사이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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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DC
ㅇㅇ125.03.07
갑자기 너무 어지러워요...
DC
ㅇㅇ225.03.07
왜 네루만 정상이노ㅋㅋㅋ
DC
ㅇㅇ325.03.07
네루만 살았네ㅋㅋㅋㅋㅋㅋ
DC
ㅇㅇ425.03.07
살려주세요
DC
ㅇㅇ425.03.07
말버릇이 응에서 견이된 시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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