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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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잠깐 시간 받을게요
작년에 말했던대로 이번 주부터는 아비도스 모두가 순서대로 실례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꽤 춥네요
「뭐어 1월 이니까」
여기 오는 길에 서릿발도 생겼더라구요
실은 이 추위때문에 전에는 아비도스의 수도가 얼어버렸답니다
바로 고치긴 했지만 샬레는 괜찮은가 하고 걱정이 됐어요
물론 정비는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함께 점검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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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 환영
그리고 아야네 인연스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함
학교 수리 잔혹극
여느 인연 스토리와 다르지 않게 아야네와 선생은 학교 시설을 관리하러 함께 아비도스로 향한다. 개수대에서 물이 나오지 않음을 알게 된 아야네는 지하 밸브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하고 잠긴 레버를 돌리기 위해 도구를 가지러 선생과 같이 체육창고로 향하는데, 그만 체육창고의 문이 잠겨버리고 만다. 다른 동아리원들을 불러 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하려 했지만 단둘이 창고에 있으면 이상한 오해를 받을 것을 염려해 그냥 창문으로 빠져나가기로 하지만, 나가는 도중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만다. 결국 개수대를 고치는 데 성공하고 세수를 하며 선생에게 넘어지는 것을 보였다며 부끄러워한다.
염두에 둔 에피소드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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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DC
ㅇㅇ124.01.08

DC
ㅇㅇ224.01.08
DC
ㅇㅇ324.01.08

DC
ㅇㅇ424.01.08

DC
ㅇㅇ24.01.08
아비도스 아니랄까봐 꼬리치는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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