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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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수승대... 좋은 피서지임... 거창신씨 통례공파 33세손이 인정함...

3 / 3실제로 수승대 거북바위를 보면 이렇게 거창신씨, 은진임씨, 그리고 그때당시 놀러온 사람들의 이름들이 빼곡히 새겨져있음
처음엔 이름바꾸는 것에 대한 자존심으로 싸운 분쟁은
결국 수승대 부동산을 둔 갈등으로까지 번져 일제시대에는 문중끼리 소송까지 일어났다.

최종적으로는 거창신씨 문중이 승소하면서 수승대는 현재 거창신씨 문중이 관리중이다.
만화를 그리면서 이즈나랑 구슬을 왔다갔다 하고싶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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