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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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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5.04.26
느낌을 관찰하는 수념처가 갈애를 끊는 길이라고 부처님께서 일러 주셨다. 느낌을 보는 것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된다. 마치 불과 빛처럼, 마음과 느낌은 늘 함께 있다. 느낌이 생멸하는 실상을 알게되면 느낌의 덩어리가 흩어진다. 그저 생멸하는 실상만 보인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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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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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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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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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5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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