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물리적 육체를 얻고나서 처음으로 오줌마려움을 느껴가지고
"뭐... 뭔가가 나올것 같습니다...!"
하고 수선떨어서 모모이가 아 이거 화장실인가 하고 눈치채서 케이를 화장실까지 데려가서 변기에 앉히지만..
케이가 계속
"이거 그냥 내보내도 되는겁니까!? 참아야 되는거 아닌거 맞습니까!?"
하고 난리 부려가지고 한참 안싸고 버티는 이야기"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