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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스레 핫산) 파반느에서 아리스를 포획한 후 리오 "해냈어, 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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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이야. 이걸로 누구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아리스를 파괴할 수 있어"

"역시 리오 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안 됩니다! 그러면 리오 회장이 상처 받잖아요!

아리스는......! 아리스는 더 이상 아리스 때문에 누구도 상처 받는 걸 원하지 않아요......!"

"......알았어. 그럼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을 만들자"

"역시 리오 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2.

무한 루프 무섭지 않아?

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인가.

4.

태클거는 역이 없는 나쁜 예시.

5.

보보보?

6.

"안 된다면 안 돼요! 그런 짓 하면 리오 회장이......!"

"......알겠습니다. 그럼 그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제가 누르겠습니다"

"토키......! 안 돼, 너를 끌어들인 데다 그런 짓까지 시킬 순 없어.

그러니까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을 만들 거야"

"알겠습니다, 리오 님. 그런데 그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7.

히마리 느긋하게 차 마시고 있어.

10.

>>7.

아리스도 심심해서 같이 마시고 있겠는데

8.

아방가르드군은 상처 입어도 된다는 거야?

9.

>>8.

"로봇에게도, 마음이 있어아방......"

11.

>>8.

버튼이 눌린 이상 거역할 수 없겠지

괴롭겠네...

12

>>11.

그래, 그렇다면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을 만들자.

13.

애초에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을 파괴하는 목적으로 만든 시점에서 리오의 죄책감은 변하지 않는 거 아닌가?

15.

>>13.

2 / 15

앗.............

14.

>>13.

그럼 케세드한테 만들어 달라고 할까......

17.

>>13.

그럼 리오의 죄책감을 없애도록 자동으로 기계를 만드는 기계를 만드는 수 밖에...

18.

3 / 15

이제 그냥 아리스가 직접 누르겠습니다...

19.

"이렇게 된 이상 아리스가 대신 아리스를 파괴하는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안 돼, 아리스. 그러면 네가 상처 입잖아. 그리고 아리스가 버튼을 누르는 동안,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 안에는 누가 들어간다는 거야?"

"리오 님, 그렇다면 아방가르드군을 넣으면 어떨까요?"

"그겁니다! 아방가르드군에게 아리스 대신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에 들어가게 합니다!"

"역시 토키네. 그럼 아리스, 버튼을 눌러"

"네! (꾹)"

"아방─!! 사요나라!!!! (폭발사산)"

"이걸로 아리스 대신 아방가르드군을 파괴했어......"

"그런데 리오 님, 버튼을 누른 아리스를 파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쓸 거야. 들어가, 아리스."

"네!"

"과연, 그럼 그 장치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20.

아방가르드군 개죽음이잖아!!!!!!

21.

>>20.

수리하면 되겠지. 그리고 수리한 아방가르드군에게 아리스를 파괴하는 버튼을 누르게 하면......

22.

(이거 선생님 합류할 때 까지 이어지겠네...)

27.

"......아리스를 빠르게 돌파하지 않으면, 아리스 대신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에 들어간 아방가르드군이 파괴될거야......!!"

"......괜찮지 않나?"

23.

"에리두에 잠입했지만 이상할 정도로 리오 일당의 방해가 없네......"

"좋아! 지금이야말로 아리스를 해방할 거야! 미도리, 유즈, 전속 전진이야!"

26.

"어떻게 하면 좋을까, 히마리......"

"모릅니다!? 왜 저한테 말을 거시는 건가요!?"

"부탁드립니다, 히마리 선배!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를 토키 대신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를 아리스 대신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방법을 아리스와 함께 생각해 주세요!"

"왜 아리스가 그걸 부탁하는 건가요!?"

28.

"그렇다면 아방가르드군의 복지를 충실하게 하는 건 어떨까?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하지만 리오 님, 사람의 피 맛을 본 아방가르드군이 언젠가 인간 마을로 내려갈 위험이 있습니다. 역시 아방가르드군에게 맡기지 않고 제가......"

"안 돼, 토키. 너에게 더 이상의 짐은 지게 할 수 없어. 그리고 그 논리대로라면 사람의 피 맛을 본 토키가 인간 마을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잖아? 그러니까 내가......"

"안 됩니다, 리오 회장! 그러면 아리스 때문에 리오 회장이 상처 입잖아요!

그리고 사람의 피 맛을 본 리오 회장이 인간 마을로 내려가 큰일이 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아리스가......"

"안 돼, 아리스...... 이렇게 된 이상 사람의 피 맛을 보지 않는 아방가르드군을 만드는 수밖에 없겠네"

"역시 리오 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29.

>>28.

사람의 피 맛을 보는 아방가르드군과 사람의 피 맛을 보지 않는 아방가르드군의 차이는 대체 뭐야.

30.

(버튼에 타이머 설정해서 아리스가 직접 누른 후에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에 들어가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31.

>>30.

그 타이머 기능을 구현하는 건 누구야?

32.

>>30.

그럼 그 타이머 기능은 누가 다는 거야?

34.

>>31.

>>32.

4 / 15

"나야......"

35.

이제 귀찮으니까 동반폭발하자!

36.

>>35.

5 / 15

그래, 장치 안에 스위치를 만들어서 나와 아리스가 들어가 함께 버튼을 누르면 되는거야.

이걸로 전부 해결이네.

39.

누군가 한 명이 책임을 지니까 안 되는 거야, 회장

토키도 아리스도 히마리도 아방가르드군도 전부 들어가서 자폭하자

40.

>>39.

아방가르드군 "에?"

41.

>>39.

히마리 "에이미!! 에이미!!!"

42.

>>41.

에이미 "알았어, 나도 들어갈게."

43.

자, 모모이 일행도 빨리 와.

44.

그럼 선생님도 들어가야지.

49.

6 / 15

꺄악! 이 장치 좁아! 파괴되기 전에 질식하겠어!

45.

"스위치는 내가 누를 테니까."

46.

하지만 다 같이 들어가면 꽉 차서 버튼 같은 거 못 누르잖아.

역시 밖에서 버튼을 눌러야지

47.

안에서 밖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을 만들면 되는 거 아냐?

48.

>>47.

그럼 그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50.

>>48.

"나야......"

56.

엄청난 대학살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어...

51.

이 논리대로라면 아리우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만드는 시점에서 리오가 체육 앉기 하는 거 이미 확정된 거잖아

52.

>>51.

!?

54.

>>51.

사오리 일행에게 무슨 원한이......

144.

"토키, 아비 에슈흐의 사용을 허가하겠어"

"예스, 마담"

"아비 에슈흐......? 대체 어떤 무장이지?"

"그리고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나 대신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리스가 만들어준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베리타스에게 해킹당한

아방가르드군을 파괴한 전투용 터보 아방가르드군 대신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아방가르드군을 전투에 사용해도 좋아"

"예스, 마담"

"잠깐, 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잠깐만"

57.

"아방가르드군도 아비에슈흐 토키도 쓰러뜨리고, 겨우 리오가 있는 곳까지 왔어......!"

"결국 여기까지......! 그, 토키가 쓰러진 지금, 나에게 더 이상 패는......"

"게엑!! 뭐야 이 아방가르드군의 무리는!?"

"에?"

"이럴 수가, 어떡해 언니! 이렇게 많은 아방가르드군, 이길 수 없어!"

"하지만 쓰러뜨리지 않으면...... 아리스 쨩이......! 으윽"

"역시 이건...... 안 되는 건가......?"

"...?......??"

58.

"잠깐 기다려 줘, 이건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들이고......"

"아리스를 파괴하는 아방가르드군!?"

"아니야......! 맞지만, 아니야......!!"

63.

7 / 15

(이 바보가!!)

일어난 모모이가 달려왔을 때의 첫마디는... 이건가

64.

>>63.

8 / 15

이거겠지.

65.

그 집단 속에 구조 대상자가 있다는 것에 모모이는 머리를 감쌌다......

66.

>>65.

자신을 죽이는 방법을 생각하는 회의에 참가하는 여자......

67.

>>66.

파반느 종반의 아리스라면 그런 짓 할 법도 해.

61.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생략)가르드 군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부족해져서 에리두를 파괴하는 장치를 만든 리오,

파괴된 에리두에서 재료를 긁어모으는 아리스, 질려서 히마리의 무릎 베개에서 감자칩 먹고 있는 토키. 우리들!!

60.

이제 의지할 수 있는 건, 히마리 할머니밖에...

59.

리오, 토키, 아리스에 의한 바보짓 제트 스트림 어택이 히마리를 덮친다!

68.

애초에 아리스를 파괴하지 말라고 절규하는 히마리. 파괴해야 한다고 완고한 리오와 아리스. 일어나서 리오에게 오른쪽 스트레이트를 날리는 히마리.

69.

리오 "히, 히마리가 일어섰어...!? ...이건 무슨 꿈이야, 틀림없어"

71.

갑자기 일어선 탓에 허리를 삐끗하고 덤으로 오른쪽 스트레이트의 반동으로 손목을 삐어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히마리가

72.

>>71.

9 / 15

누가, 의사 좀 불러!!!

73.

때린 충격으로 리오에게 안겨 버린 히마리. 약하지만 맞은 충격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된 리오.

점점 뺨의 통증과 가슴 속의 통증이 강해져 히마리를 끌어안고 엉엉 우는 리오. 리아에게 끌어안겨 갈비뼈가 부러진 히마리.

74.

>>73.

모르는 녀석이 나왔는데.

75.

>>74.

마침 잘 됐다, 이 녀석에게 버튼 누르게 하자.

76.

>>75.

"이걸 누르면 되는 건가요?"

"안 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책임을 떠넘겨도 되는 건 아니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리오 님. 하지만 그렇게 되면, 이 버튼은 누가 누르나요?"

"나야..."

77.

무한 루프 무섭지 않아?

80.

다 같이 상담해도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으면 키보토스 멸망이라면, 어떻게든 다른 사람 다 쫓아내고 혼자 버튼을 누르는 게 선생이겠지

82.

>>80.

하지만 선생도 상처 입는 거니까 선생을 대신할 아방가르드군이 필요한 거고......

88.

이거 이제 죽이지 않고 끝낼 방법을 다 같이 생각하는 게 좋지 않아?

78.

이제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79.

>>78.

하지만 지금 아리스 본인도 파괴를 원하고 있고...... 어떻게 생각해, 모모이?

83.

>>79.

10 / 15

"잘 모르겠어! 에잇! 그냥 내가 누르면 되잖아!!"

"너 제정신이야!? 그래... 설령 이름을 주고, 같은 동아리에서 오랫동안 함께 지냈다 해도 너는 그런 상대라도 없앨 수 있구나, 나는 너의 의지를 존중할게"

"아리스가... 모모이를 상처 입혔기 때문인가요? 역시 아리스가... 마왕이기 때문인가요?"

"다시 봤습니다, 모모이. 이제부터는 『친구 살해자 모모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아니, 『영웅』 쪽이 좋았나요?"

"이게 뭐야아아아──!!"

84.

>>83.

귀찮네 이 세 바보!!

86.

>>83.

11 / 15

"그럼 아리스는 파괴 안 해! 그걸로 됐지!? 자, 해산 해산!!"

"아니, 그럴 수는 없어"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는 없겠지요"

"그럼 버튼 누르면 되잖아!!!"

"""그렇다면 나(아리스)가 누르(겠어)(겠습니다)(겠습니다)!"""

"""......"""

"아─ 정말! 너무 귀찮아──!!!"

87.

이제 리오, 토키, 모모이 세 명이서 버튼을 누르자

실제로 작동하는 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더미다

89.

12 / 15

"아리스를 죽이지 않고 끝낼 방법을 생각하자!"

13 / 15

"...모모이는 트롤리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90.

>>89.

14 / 15

"알아 알아! 답도 알아! 이렇게!! 이걸로 트롤리는 멈추는 거야!!"

94.

이제 이거 새로운 밀레니엄 난제로 해서 다 같이 생각하자

95.

>>94.

천 년 후에 리오의 후손이 아직도 현재의 아리스를 파괴하기 위한 장치의 버튼을 누를 밀레니엄 아방가르드군 Mk.∞를 만들고 있을 것 같아

96.

>>95.

천 년이나 폭주하지 않았으면 이제 파괴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

97.

이제 그냥 케이에게 프로토콜 아트라하시스를 발동시켜서 흐지부지하게 만들자

98.

"프로토콜 아트라하시스를 발동!! 이걸로, 키보토스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아리스가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다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왕녀. 자, 이 힘으로 키보토스를 멸망시킵시다!"

"알겠습니다! 그럼 아리스는 이 힘으로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을 창조합니다!!"

"!?"

"끄앙,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상처 입는다는 걸 잊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도 만듭니다!!"

"!!?!?!!?!???!?"

키보토스는 아방가르드군에게 뒤덮여 멸망했다.......

100.

15 / 15

"우리 왕녀가 이런 바보가 되다니......!"

"큭......!"

"위험합니다, 리오 님......"

"정말, 자업자득이야, 세 사람 다......"

"죽여 버릴 거야......! 죽여 버리겠습니다! 사이바 모모이!!"

"엥, 나!?"

102.

>>100.

이거 이제 보보보야!!!

103.

"큭! Key가 나타나다니......! 아리스의 파괴를 서두릅시다......!"

"하지만 리오 님, 아방가르드군을 만들기 위해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파괴해 버렸기 때문에 아리스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는......"

"안심해 줘, 이미 손을 써 뒀어. 다른 아방가르드군을 분해해서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어"

"역시 리오 님이십니다. 하지만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네,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파괴해서 아방가르드군으로 다시 만들자"

"리오 님, 큰일입니다. 이번에는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가 부족합니다"

"또야......? 어쩔 수 없네, 아방가르드군을 분해해서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를 만들자"

104.

잠깐 너무 웃겨서 배 아파

뭐야 이 스레

109.

"리오가 바보 같은 짓을 하는 동안 선생님들이 도착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포화된 아방가르드군의 무리에 애를 먹고 있는 것 같네요.......

뭐 오늘은 늦었으니 잡시다. 초천재 청초계 미소녀 해커의 비단결 같은 부드러운 피부에 수면 부족은 안 되니까요"

"(감옥 철컥) 부장, 페이스 케어 세트 가져왔어"

"어머 감사합니다, 에이미. 선생님들은 어떤가요?"

"포화된 아방가르드군 1000기 토벌이 완료돼서 오늘은 에리두의 여관에서 쉰대. 지금쯤 다들 목욕하고 자고 있을 거야"

"그런가요, 리오 일행은?"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 1500기를 제작하고, 지쳐서 잠들어 버렸어. 세 명이서 나란히 자고 있어서 시트 덮어 줬어"

"배려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에이미도 빨리 쉬고, 내일을 대비해 주세요"

"알았어, 그럼 선생님이 리오 회장 있는 곳에 오면 구출하러 올게. 잘 자 (감옥 쿵)"

"네, 안녕히 주무세요. ......후훗, 조용한 밤이네요"

............파반느 2장, 2일째.

110.

>>109.

"언니, 벌써 아침이야"

"음냐...... 5분만 더......"

"그거 아까도 말했어, 모모이......"

"어이 꼬맹이들, 먹이다!"

"정말, 리더 말하는 방식!"

"카린, 된장국 맛 완벽하네요♪"

"아카네의 계란말이도 예쁘게 됐네"

"아침밥 먹으면 여관을 나설 거야. 빨리 아리스를 구해야 하니까! 아, 여관 나갈 때는 여주인 아방가르드군에게 제대로 감사하다고 말해! "

111.

에리두에 왜 여관이 있냐!!

112.

>>111.

세계의 위기로부터의 피난용으로 만든 시설이니까......

113.

>>111.

그야 도시가르드에서, 여관 하나 정도는 있가르드네

114.

>>112.

그렇구나 (먼 눈)

>>113.

그 어미 유행 안 해

115.

"어떡해 선생님! 2일째 같은 건 예상 못 해서 탄이 부족해!!"

"맨손으로 아방가르드군을 파괴하기 시작한 네루 선배는 그렇다 쳐도, 저희는 이대로는 싸울 수 없어요......!"

"큭......! 어떻게든 안 될까, 우타하!?"

"아무리 마이스터라고 해도, 이 자리에서 탄환을 제조하는 건 무리야"

"그렇지......!"

"아, 그런데 거기에 에리두 무인 무기 판매점이 있었어"

"좋았어! 어른의 카드로 사재기해 주마! ......아니 제길, 관광지 가격이야!! 보통보다 너무 비싸!!"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나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개발 자금은 이걸로 벌고 있겠지"

"즉, 아방가르드군에 관해서는 횡령하지 않았다는 거야? ............훌륭해! 리오!"

"깨끗한 돈으로 만들고 있구나"

116.

에리두는 관광지였구나...... 명물이 뭘까

121.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와 아리스를 파괴하는 장치의 버튼을 누를 아방가르드군의 개발 자금은 깨끗했지만

그건 그거고 횡령한 것에 화나서 허벅지로 리오의 목을 조르는 유우카. 탭하고 있지만 너무 약해서 눈치채지 못하는 리오.

"원! 투! 쓰리! 포!"

"귀여운 아리스, 지금 몇 시인가요?"

"지금은 1시입니다, 토키!"

"감사합니다. 카운트를 계속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원! 투! 쓰리! 포!"

"귀여운 아리스, 지금 몇 시인가요?"

"지금은 1시입니다, 토키!"

"감사합니다. 카운트를 계속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원! 투! 쓰리! 포!"

"귀여운 아리스, 지금 몇 시인가요?"

123.

>>121.

가차 없이 시간 루프걸고 있어서 웃음

125.

뭐 이 정도 아픈 꼴을 보는 편이 리오에게도 고마울 테지

아리스의 시간루프에는 (화났구나...... 당연하지......)라고 죄책감으로 곡해해 버릴 것 같지만

127

>>125.

리오도 목 졸려 희미한 의식으로 아리스와 마찬가지로 시간 루프에 걸려들고 있을지도 몰라

리오 (큭...... 괴로워...... 앞으로 몇 초......)

아리스 "원! 투! 쓰리! 포!"

리오 (......1......2......3......4......)

토키 "귀여운 아리스, 지금 몇 시인가요?"

아리스 "지금은 1시입니다, 토키!"

토키 "감사합니다. 카운트를 계속해 주세요"

아리스 "알겠습니다! 원! 투! 쓰리! 포!"

리오 (......1......2......3......4......)

128.

>>127.

왜 눈치 못 채는 거야, 머리에 산소 안 가고 있는 거냐고

136.

>>128.

안가고 있다고, 허벅지에 조여지고 있으니까.

137.

이제 아방가르드군을 만드는 아방가르드군을 만들 수밖에 없잖아

데스 아방가르드 "SINGULARITY..."

138.

>>137.

데스 모모이 vs 데스 아방가르드군

─새로운 횡령─

선을 넘으면, 청춘이 바뀐다.

139.

>>138.

'횡령'이라는 두 글자 청춘에 너무 안 어울려......

141.

리오 "뭐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 바보 같은 생각은 그만두는 게 좋아, 하하하하"

히마리 "...할 수 있어!"

리오 "지금 뭐라고 했지?"

에이미 "진정해 부장"

히마리 "괜찮아요 에이미"

히마리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말했어요"

리오 "이거 재미있는 말을 하네"

에이미 "아니 부장은 기술 얘기만 나오면 바로 흥분해서 미안해 부장 대신 사과할게"

리오 "그렇게는 안 돼 에이미"

리오 "이 에리두 안에서 흠을 잡힌 거야"

리오 "이건 아무래도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고 끝낼 방법을 제시받을 필요가 있겠네"

히마리 "에! 아리스를 파괴하지 않고 문제 해결을!?"

142.

>>141.

또 무 한 루 프

147.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육체적 쾌락에 빠져드는 회장

148.

>>147.

"아방가르드군 만들기는 역시 즐겁네......! 그리고 몸을 움직이니 왠지 개운해져"

"네! 아리스도 용사 아방가르드군 만들기 즐거워요!"

"잘됐네요. 하지만 리오 님, 아리스, 아방가르드군을 만드는 건 아리스를 파괴하기 위해서죠? (감자칩 냠냠)"

"아아, 그랬었지....... 밀레니엄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리스를 파괴해야 해......"

"아리스는 마왕이니까, 여기 있으면 안 돼요......"

"그런가요, 힘내세요 (콜라 꿀꺽꿀꺽)"

몇 분 후

"아방가르드군 만들기는 역시 즐겁네......! 그리고 몸을 움직이니 왠지 개운해져"

"네! 아리스도 용사 아방가르드군 만들기 즐거워요!"

"잘됐네요. 하지만 리오 님, 아리스, 아방가르드군을 만드는 건 아리스를 파괴하기 위해서죠? (감자칩 냠냠)"

"아아, 그랬었지....... 밀레니엄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리스를 파괴해야 해......"

"아리스는 마왕이니까, 여기 있으면 안 돼요......"

"그런가요, 힘내세요 (콜라 꿀꺽꿀꺽)"

149.

>>148.

이거 개운한 건 몇 분 전의 기억이 날아가서 그런 거잖아!!

150.

열중하는 리오와 아리스는 알겠는데 감자칩 먹는 것뿐인 토키는 왜 무한 루프하고 있는 거야......

151.

그야

(두 분 다 즐거워 보이시는데 목적을 잊으신 건 아닌가요)(감자칩 냠냠)

"목적 잊지 않으셨어요?"

리오&아리스 ""잊지 않았어""

"그럼 됐지만요"(콜라 꿀꺽꿀꺽)

리오&아리스 "꺄꺄"

(두 분 다 즐거워 보이시는데 목적을 잊으신 건 아닌가요)(감자칩 냠냠)

의 루프라고

152.

틈만 나면 꺄꺄거리는 회장......

토키가 고삐를 쥐고 있는 건가, 감자칩으로 끈적끈적한 손으로

155.

생각해보니 그 감자칩이랑 콜라 어디서 가져오는거야.

아니 회장이 에리두의 복리후생으로 준비했다고 해도 먹고 있는 이상 토키의 위장이라는 한계가 있을 텐데

156.

>>155.

감자칩과 콜라를 만드는 아방가르드군이 있겠죠

158.

리오 "...그럼 다음 의제에 대해서야. 이전부터 진행해 온, 아리스 파괴 계획에 대해서인데, 계획을 진행하는 데 있어 틀림없이 장애물이 될 존재가 있어"

리오 "그게 이 여자, 아케보시 히마리야. 이번에는 그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데... 뭔가 의견 있나?"

슥...

리오 "그럼 거기 휠체어 타신 분 말씀하세요"

??? "아케보시 히마리가 뭔가 준비하기 전에 미리 감금해 두는 건 어떨까요?"

리오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 채택하도록 할게. 그런데 당신 이름은...?"

히마리 "초천재 청초계 병약 미소녀 해커 아케보시 히마리입니다"

리오 "과연... 다음에도 기대할게. 그럼 오늘은 이걸로 해산"

히마리 (...)

히마리 (끝까지 태클 걸리지 않았습니다...)

159.

스스로 유폐를 입안했으니까 할머니의 우리 안에는 코타츠나 귤이나 감자칩이나 주스가 잔뜩 있었군요

153.

무한 루프하 동안은

괴로운 결말에 도달하지 않아도 되니까

일부러 그러는 걸 수도...

아니 이렇게 되진 않잖아...!?

パヴァーヌ2章でアリスを捕らえた後のリオ「出来たわトキ」|あにまん掲示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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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5.24번역

스레 핫산) 파반느에서 아리스를 포획한 후 리오 "해냈어, 토키"

#아스마 토키#텐도 아리스#츠카츠키 리오#태엽감는 꽃의 파반느 편
좋아요 1댓글 14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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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ㅇ작가
작가 정보 없음
ㅇDC
ㅇㅇ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애니망
게시일2025.05.24 19:33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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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나
ㅇDC
ㅇㅇ125.05.24

니야니야 교수 vs 나야나야 학생

ㅇDC
ㅇㅇ25.05.24

그냥 트리니티에 그 마녀한테 맡기면되자나 지 절친도 살해하는데 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깡통쯤이야 식전 디저트로 살해하겠지

ㅇDC
ㅇㅇ25.05.24

그 부탁은 누가 하는거야?

ㅇDC
ㅇㅇ425.05.25

@ㅇㅇ(211.114) 부탁해줄 아방가르드군을 만들거야

ㅇDC
ㅇㅇ725.05.25

그럼 그 아방가르드군을 움직일 버튼을 누루는건?

ㅇDC
ㅇㅇ825.05.25

@ㅇㅇ 나야.......

ㅇDC
ㅇㅇ25.05.25

아뿔싸

ㅇDC
ㅇㅇ225.05.2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DC
ㅇㅇ325.05.25

나야...

ㅇDC
ㅇㅇ5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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