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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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톤이 할 말이 있다고, 둘이서만 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뭐 그런 식으로 플래그 엄청 꽂아서 파에톤님이 자신에게 고백하는 흐름이라고 거의 확신해서 말 듣기 전부터 엄청 좋아할 준비하는 비비안이.....을! 예.....보여드리고 싶어서....
색을 그.... 보색을 써서 좀 돋보이게 하면서 채도를 좀 강하게 가져가고 싶었는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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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DC
ㅇㅇ126.02.01

DC
ㅇㅇ226.02.01
보지색스를 좀 더 과감히 해보죠!
DC
녹음실기타줄도둑작성자26.02.01
이 댓글 보고, 비비안이랑 벨이 보지끼리 비비는 색스 그리기로 했다
DC
ㅇㅇ226.02.01
@녹음실기타줄도둑

DC
ㅇㅇ526.02.01
그렇다면 픽시브를 내놔
DC
녹음실기타줄도둑작성자26.02.01
@blicgon 글에 있어
DC
ㅇㅇ526.02.01
@녹음실기타줄도둑 아 그림만 봤네 ㅈㅅㅈㅅ
DC
ㅇㅇ326.02.01

DC
ㅇㅇ426.02.01
찢강록 우승
DC
ㅇㅇ426.02.01
근데 누가 내 개추를 훔쳐간
DC
ㅇㅇ6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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