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ルアカ】一緒にぱちぱち、百鬼夜行さんぽ(大決戦クロカゲ振り返りと名古屋さんぽ)|ぬるまゆ
1 / 29안녕하세요. 누루마유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대결전 쿠로카게 회고입니다.
목차
저번과의 변화
경장갑
탄력장갑
특수장갑
끝으로
덤: 나고야 산책 다녀왔습니다
저번과의 변화
2 / 29일단 대결전 쿠로카게 말이죠, 저번 개최가 2024년 10월 말이어서 상당히 오랜만에 개최되었습니다. 구보스 뺑뺑이라는 의미 불명인 스케줄 때문에
당시엔 키사키가 등장했던 직후라는 환경에, 아이돌 마리가 미 등장했다는 점도 있어서 힐러는 코코나나 아츠코 등 상성이 불리한 학생들을 채용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랜덤 눈깔에 관해서도 당연히 조정 이전의 사양이었기 때문에 히나나 무장 호시노가 혼란에 빠져 크리비틱 친 걸 허사로 만드는 등 엄청나게 악명이 높은 대결전이었다는 인상입니다.
(대결전 쿠로카게로 실컷 고생했던 직후라서 빠르게 뽑고 전2 달아줬던 추억)
3 / 29당시의 최종 순위
세간의 악평과는 반대로 처음 인백 달성한 대결전 시즌이라 개인적으론 좋은 의미로도 추억이 깊은 대결전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현재의 환경에선 아이돌 마리를 필두로 유력한 학생이 다수 등장해서 편성에는 상당한 변화가 보였습니다.
리오나 세이아 등 말 안 해도 강력한 서포터에 힐러인 드레스 미치루 등등 끝도 없을 만큼 후보가 늘어나 경장갑 이외엔 메인 어태커의 쇄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점수는 각 속성 다 상당히 올랐습니다.
경장갑
4 / 29?si=6PnKo7oLA1OFqLfd
TL 참고: あーるぐれい 님
※ 서클 공유, 필자는 타협판
경장갑은 저번 개최 땐 통상 히나가 메인 딜러였습니다만 애용품으로 강화 받은 토키가 일약 최적 딜러로서 활약했습니다.
히나처럼 범위에 편린이 딱 맞게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 지정한 적 이외엔 화력이 저하되지만 방어력 무시나 자가 버프, 코스트에 의한 빠른 패 순환으로 토키가 이겼다는 형태일까요?
특수장갑도 마찬가지이지만 2페이즈 진입 체력 커트라인을 맞추기 위해 첫 번째 파티로 단 시간 동안 깎아 놓고 가는 것이 기본 골자입니다.
깎으면 깎는 만큼 편해지지만 점수는 내려간다는 느낌이에요.
5 / 29각오하고 전4를 달아줬습니다
대여 시 최강은 공격력 6210
토키는 세 명치의 인연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수제냐 아니냐에 따라 공격력이 제법 차이가 납니다.
노리는 건 크리 리트니까 대여로도 운이 좋다면 고득점을 달성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영역 탈출 후의 마무리도 아슬아슬한 경우가 많으니 대여로 뚫겠다 하는 건 상당히 지독하단 인상입니다.
덧붙여서 대여로 편성한 경우에 토키의 1스 레벨이 떨어지던 오류는 제대로 고쳐놓은 모양이에요. 공지 좀 해
6 / 29분신 돌진으로 조준 흐트러지는 게 싫다
개인적으로 귀찮다고 생각한 건 돌진해오는 분신에도 판정이 있기 때문에 토키 EX의 조준이 흐트러지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영역 안에서 대상을 지정하려 할 때엔 유예도 짧은 데 분신을 타겟팅 하지 않도록 편린을 제대로 노려야 하니 요령을 터득하기 전까진 꽤 고전했습니다.
그 외의 범위 내 편린 히트 수에 대해서도 평상 시나 EX 스킬 사용 후의 후퇴→전진으로 인한 거리 변화 같은 복잡함 때문에 저는 그로기 중 8 히트 이외엔 솔직히 적당히 쳤습니다. 오차 범위라고 오차
버프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서둘러 위치를 지정해야만 하는 경우도 많으니 타 속성과 비교하면 조작 난도가 높았다는 인상입니다.
히나라든가 수영복 하나코 같은 범위 지정 EX나 한가운데를 때려두기만 하면 되는 무장 호시노와 비교하면 실례겠지만 아마도 토키가 출격하리라고는 전혀 상정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어쩔 수 없었나 싶네요.
하다못해 직선형 대상 지정으로 하는 보스도 아니었고
탄력장갑
7 / 29참고:ふつごう 님
탄력장갑은 인세인 타임 어택이라서 전투 시간도 약 53초로 엄청난 단시간 택틱이 되었습니다.
오로지 하나코의 크리 리트뿐인데 치명타 요구가 꽤 높고 돌파율은 상당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8 / 29저는 티켓 한 장으로 성공시켜버려서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지만 7장을 태우고도 못 하셨다는 분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아서 꽤 운이 좋았었네요.
특수장갑
9 / 29택틱 참고:青澄 님
※서클 공유
특수장갑은 저번과 변함없이 무장 호시노와 함께하는 타임 어택인데요 경장갑과 마찬가지로 페이즈 진입을 위한 체력 조정에서 본대에서의 토벌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서클에서 공유 받은 택틱을 활용하였습니다 감사해요.
1파티의 체력 조절과 2파티의 크리 비틱 위압 & 퇴각까지 제법 가혹한 내용이 되었습니다.
아군의 혼란 상태를 이용한 퇴각 택틱을 활용하기 위해 케이나 드레스 아루의 육성 상태에 따라 버프 대상을 조정한다든가 그런 느낌이었는데요 케이도 페스 한정이니까 하고 안이하게 퍼펙트 육성 시켜버렸다, 라는 점에서 곤란해질 가능성도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케이의 체력에 WB를 투자한 탓인가 아슬아슬하게 버텨내는 경우가 많았고 눈깔 기믹과 맞물려서 아루를 일찌감치 혼란시켜 퇴각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른 바 "감히 육성 시킨 죄"입니다만 이게 참 육성 되돌리기가 불가능한 블루아카에선 어떻게든 바라게 되는 점이네요.
택틱 참고:K.K.Archive 님
그리고, 공개 택틱으로는 이쪽의 영상이 높은 점수를 뽑아내기 쉬워 주차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무장 유즈도 종종 취직이 되고 좋은 성능을 가진 것 같네요.
저번 대결전 쿠로카게 때는 무장 호시노의 혼란 때문에 너무 괴로웠던 인상이었지만 전투가 2팟으로 나눠진 영향도 있고 치명타 요구도 줄어들어서 재밌게 친 것 같기도 합니다.
끝으로
10 / 29최종 순위는 89위로 서클의 가호에 힘입어 인백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수제 택틱에 대해서는 경장갑에서 시도해 보자 싶었습니다마는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이번엔 휴업이라는 것으로…
서두에 적었던 것처럼 대결전 쿠로카게는 눈깔 가챠의 완화에 우수한 힐러의 추가로 상당히 편안해지지 않았을까 예상했지만 막상 까봤더니 눈깔 가챠와 크리 비틱으로 고통받은 평소대로의 쿠로카게였습니다,라는 감상입니다.
다만 이번엔 플레이어 측이 강화된 점에 의해서 이전보다도 더욱더 높은 점수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던 까닭도 있으니 끝도 없이 올라가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상위권을 노리는 점수가 아니라면 안정적으로 돌파할 수 있게 됐다는 건 틀림없으니까요.
그럼 다음 총력전으로는 3D 라이브에서 선행 공개되었던 신규 보스, 드럼통 게가 등장하게 됐습니다.
11 / 29누구세요
현시점에선 스토리 전투의 고정 멤버로만 싸울 수 있지만, 복수의 방어 타입을 갖고 있다거나 하고 이거 또 복잡한 기믹을 가진 보스란 예감이 드네요.
개인적으론 카이텐져에서 활약해 주었던 무장 에이미가 또 활약할 수 있을지도?라고 기대하고 있는데 스토리 전투에서는 경장갑인 집게발에 오토기의 EX가 반응하지 않고 AA나 1스로 공격할 수 없는 사양인 것 같아서 먹구름이 끼는 기분입니다, 무장 에이미의 내일은 오는가
고난도에서의 추가 기믹 등 불명확한 점도 많지만 변함없이 Lunatic 클리어를 목표로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덤: 나고야 산책 다녀왔습니다
12 / 295월 22일부터 나고야에서 개최되고 있는 "블루 아카이브 ~초여름 뻐꾸기, 함께 느긋하게 나고야 산책♪~" 스탬프 랠리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정식 명칭 길어
개별 포스트로 작성할 만큼 사진을 많이 찍진 않아서 덤으로 실어봤습니다.
저는 예전까지 3D 라이브나 블루아카 페스 같은 공식 이벤트에 참가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이 첫 공식 이벤트 참가가 되겠네요.
13 / 29니카이도 서점의 노조미
굿즈 판매가 여러모로 문제였던 것 같아요
14 / 29오아시스 21의 아야네
시설 인포메이션 같은 건물 내부에 있어서 촬영 목적만으로 들어가기가 조금 죄송했다
15 / 29히사야오도리 공원 iHug Cheese의 노노미
이거 또 가게 앞 좁은 통로에
16 / 29나고야 천랑원의 아오바
평소대로라면 상상도 못 했을 반짝반짝한 아오바네요, 굿즈의 인기도 무시무시해서 시로코*테러와 마찬가지일 정도로 거의 제일 먼저 매진됐다는 것 같아요
17 / 29킨샤치요코쵸의 시로코*테러
패널이 커다란 것도 있는지 존재감 굉장했어요
18 / 29똑같이 킨샤치요코쵸의 시로코
굉장한 미인 씨
19 / 29?!
20 / 29……………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날려줍니다
일반인 분들은 뭐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21 / 29오스 상점가의 세리카
마네키네코 아로나의 정확히 바로 아래에 있었습니다
세리카의 비주얼이 특히 좋았어요
22 / 29나고야항 포트 빌딩의 호시노
수족관 근처에 놓아준 건 좋지만 유감스럽게도 다른 패널들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힘들었어요
23 / 29애니메이트 나고야의 히카리
뭔가 생기발랄한 느낌의 히카리라는 거 신기한 기분이 들어요
루스삭스 좋아
24 / 29
25 / 29요코이의 콜라보 음식도 잘 먹었습니다
굵은 앙카케 스파게티도 맛있었는데 가운데의 카레 크로켓이 바삭바삭한 게 진짜 취향이었어요
코스터는 노조미가 나왔습니다
26 / 29무사히 스탬프 랠리를 완주하고 메달을 GET
눈부시네요
27 / 29굿즈는 예약하지 않아서 돌아갈 때쯤 프리 입장
아야네 동전 지갑과 누이구루미를 구입했습니다
블루아카 누이구루미는 처음 사보네요
공식이 아직도 SRT 누이구루미를 안 내준 탓에
28 / 29스탬프 랠리는 전에 소속되어 있었던 서클
"피스 사인"의 서클원분들과 함께했습니다,
근처에 사는 분이 계셨던 덕분에 수월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했어요.
그래서 처음 참가한 공식 오프라인 이벤트였는데 진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동은 대부분 지하철로 해서 산책이라는 느낌은 좀처럼 나진 않았지만.
한편으로 굿즈에 대해선 공식에서 정리권을 받기 위한 안내를 전혀 해주지 않았고 전문가의 정보가 없으면 목적지까지 가기 어렵다거나 당일의 재고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 비판받는 것 같았어요.
들은 바에 의하면 이벤트 운영사가 과거에도 여러 번인가 같은 체제로 개선되지 않았단 것 같아서 후일에도 스탬프 랠리가 개최될지는 불안감도 있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딱히 굿즈를 목적으로 간 것도 아니었고 참가도 나고야만 될 거라고 생각해서 특별한 피해를 받진 않았지만 명소의 이벤트에 참가해 주는 열의를 가진 팬분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준비를 단단히 하고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그렇다고 해도 저는 시즈오카에 거주 중이라 근처인 나고야에서 이런 이벤트를 개최해 줬다는 건 가볍게 참가할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기도 하고요.
블루아카 페스도 언젠간 참가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플레이어로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단 말이죠 어째서인지
결과적으론 오프라인 이벤트가 재밌었다 하는 덤이었습니다.
끝
29 / 29무섭다고
댓글 2
쿠로카게 대결전 땜에 히나 캐는듯 ㅋㅋ 저번에는 전3까지, 이번에는 전4까지
히나도 그렇고 토키도 그렇고 둘다 의외의 취직이라 되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