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반쯤취한 노도카랑 만취한 시구레 컨셉으로 그리려 했는데 족자에 머쓰지 하다가 사장님 왔다갔다는 컨셉을 추가함 헤일로랑 1일 1악만 던져두긴 애매해서 사장님 개추 sd도 그려둠 무쭉희는 도저히 무슨 선물을 줄지 감이 안오더라... 폭탄을 어디에 전시할법한 곳이 없어서
커엽
오
노도카도 술마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