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로가 서로의 분위기를 동경할 것 같은
공통점이라곤 락밖에 없는 두 사람이 그리고 싶었음
의외로 노래 코드는 잘 맞아서
카요코는 일반적인 파트, 츠무기는 그로울링 샤우팅 파트 맡아서 발라드부터 메탈까지 신나게 불러재낄 것 같긴 하지만
로꾸다나..
여기서 츠무기가 고양이 페르소나를 장착한다면?
토끼의 페르소나가 아니었던 겁니까...
???: 오늘은 그만 자자
이런 해석 미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