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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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그리면서 어렴풋이 느낀 건데
시로코 아비오도스에 있는 것보다 훨씬 행복해져선 불행해지기 위해 태어난 걸 영원히 모를 것 같음

오
네황 진짜 씹착하네
시로코가 다시 절망하기 위해 밀레니엄의 모두가 아비도스 학생들처럼 죽어간다면 더 큰 절망이 있지 않을까
빚 갚으려고 강도짓도 안했겠네
해커가 됨
애하는 거 보면 강도는 그냥 취미라 심심해서 할 듯
강도짓 목적이 돈이 아니라 사냥본능임. 밀레에선 아마 베리타스에서 해커 하거나 C&C 말살 요원 할듯
스미레랑 친해질듯
리오한테 붙잡혀서 개같이 구르고다니지않았을까